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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6월18일(목요일)출석부

작성자샤트렌|작성시간26.06.18|조회수84 목록 댓글 16



자라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우리 부모님은 왜 다른 부모님처럼
많을 것을 뒷받침해 주지 못하실까?
하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구는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누구는 받지 못하면 불행하다고
이야기하곤 한다.

사람은 편한 것에 가장 익숙해지기 때문에
받는 것의 횟수가 많아지면
점점 자신도 모르게 의지하게 되며

부모에게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의존적인 생각이
고마움마저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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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심 | 작성시간 26.06.18 좋은글 읽고 출첵합니다. 해피목욜 되세요~^^
  • 작성자금 별 |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무척 덥겠네요.
    아침부터 햇빛이 내리쬐는
    목요일~
    더위 먹지않게 조심하시고
    덥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까만꼬부기 | 작성시간 26.06.18 높디높은
    넖디넓은 부모님 사랑
    이제는 아릿함으로 되세겨 보내요
    오늘도 좋은하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 | 작성시간 26.06.18 반갑습니다,
  • 작성자오종태 | 작성시간 26.06.18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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