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다큐로 다시 만난다 작성자기라성| 작성시간23.04.06|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린비. 작성시간23.04.06 정말 부르신 노래처럼 말없이 떠나가셨군요 ~안타까워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천국에서도 노래 많이 부르시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6 우연이겠지만 가수들의행 불행은 자기가 부른노래 제목처럼 된다하더이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시간23.04.06 쓰러졌을때 한마디 했을거에요...아~ 이제 가는구나... 80이 넘어서는 자녀들이나 요양원에서 도움을 받아야할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6 아마도 그걸 느끼며갔겠죠 허무한게 인생길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호 작성시간23.04.07 엄마의 임종을 못본자녀들이 얼마나 가슴이아플까 싶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7 그렇겠지요 그러나 멀리 떨어져 있으니 어쩔수없는데그게 더 마음이 안좋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곡가인 작성시간23.04.07 현미, 또하나의 별이 떨어저 흙이되고살아 있는 우리는 그녀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밤안개....글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7 그렇습니다 사람은 갔어도노래는 영원하겠죠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