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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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챙 작성시간 23.04.18 철축들의 축제입니다
너무도 이뻐요.
조금은 이른듯한
꽃들의 향연이 금새
시들어질까 조바심이
나네요 ~^^ -
답댓글 작성자동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8 그렇습니다.
이제 철쭉이 한창 피어날 시기인데 그렇게 아름다운 꽃들도 얼마 지나지 않아 시들어 볼품없이 되곤 하지요~^^ -
작성자음유시인 작성시간 23.04.18 철쭉하고 진달래하고 잘 구별이 안돼요.ㅎㅎ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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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8 진달래는 3월 말에서 4월 중순에 피는 꽃으로 키가 크며 철쭉은 4월말에서 5월초에 피는 꽃으로 키가 진달래보다 적습니다.
어릴적에 흔히 진달래를 참꽃이라 하고 철쭉을 개꽃이라고 합니다.
참꽃 즉 진달래는 따서 먹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