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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철쭉

작성자동심|작성시간23.04.18|조회수64 목록 댓글 4

'사랑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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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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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챙 | 작성시간 23.04.18 철축들의 축제입니다
    너무도 이뻐요.
    조금은 이른듯한
    꽃들의 향연이 금새
    시들어질까 조바심이
    나네요 ~^^
  • 답댓글 작성자동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18 그렇습니다.
    이제 철쭉이 한창 피어날 시기인데 그렇게 아름다운 꽃들도 얼마 지나지 않아 시들어 볼품없이 되곤 하지요~^^
  • 작성자음유시인 | 작성시간 23.04.18 철쭉하고 진달래하고 잘 구별이 안돼요.ㅎㅎ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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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동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18 진달래는 3월 말에서 4월 중순에 피는 꽃으로 키가 크며 철쭉은 4월말에서 5월초에 피는 꽃으로 키가 진달래보다 적습니다.
    어릴적에 흔히 진달래를 참꽃이라 하고 철쭉을 개꽃이라고 합니다.
    참꽃 즉 진달래는 따서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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