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따스한 봄기운이 드는가 싶더니 모임 날따라 유난히 쌀쌀하다.
그래도 모임에 오시는 회원님들의 뜨거운 열성에 시종 즐거운 시간을 보낸듯 하다.
오랜만에 오신 채스 아자마켓방장님과 조은피자님, 꿈햇살님
그리고 처음 오신 에스비2님과 지이나 아자마켓총무님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식사후 커피집과 광장시장의 빈대떡집등을 돌며 어둑해진 하루를 아쉬움속에 마감하였다.
조은피자님이 쏘신 커피와 제니홍님의 피자 잘 먹고 마셨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ご参加いただいた皆さん、お疲れさまでした。
お陰さまでとても楽しい時間を過ごしたようです。
いつもお元気で幸せになりますように。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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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은피자 작성시간 26.02.09 회원님들 만나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방장님 총무님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09 조은피자님 오랜만에 오셔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매서운 한파에 늦은 시간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올해는 가끔씩 뵈면 좋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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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곡즉전 작성시간 26.02.10 사정상 불참하여 면목없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0 면목은 무슨..ㅎ
개인사정이 중요하죠 곡즉전님.
다음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니 좋은 때 함 뵙지요.
늘 건강조심하시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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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순진 작성시간 26.02.12 체스방장님이
살이 좀 빠지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