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시큰,
허리가 욱씬..."
"갈수록 기력이 떨어져"
"한해 한해가 달라"
"나이는 못속여"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습관적으로 뱉은 말이
말한 대로 몸 상태도 변해 간답니다.
"나는 건강하다." "즐겁다." "나는 아직 젊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잼나게 살자구요
노래동호회 모임에 오시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술주지(풍백은 몸이가 약해 술쪼꼼),밥주지,괴기주지,커피까지 인자하신 호가정님! 상큼발랄 천사표 첼리방장님! 다리 달달떨며 무대를 장악하는 드레곤8 소방장님! 까지 장르가 정해진 노래모임이 아닌 가요.민요.팝.발라드.트롯.탱고.엔카등 퓨전 노래모임에서 긍정의 마인드를 만들어 가자구요~~
"아름다운 5060 노래동호회" 는 젊어지는 모임 이랍니다.
오세요.
젊어지세요.
낡은 아저씨 말고,
젊은 오빠,
촉촉하고 땡땡한 누나 되세요
한번.두번도 아니고
세번째나 참석할
풍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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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드레곤8 작성시간 26.05.12 황새 아녀요?
가벼운 골절이에요
ㅎ~쾌유까지는
감사합니다 ♡♡♡ -
작성자황새 작성시간 26.05.12 네 딱 맞는말씀
이시구요
멀리살아도
기회를 포착하려
애쓴답니다 ㅎㅎ
노래동호회가면
마냥 행복합니다~^.^
-
작성자첼리 작성시간 26.05.12 어머머머 풍백님~~
어쩜 이렇게 모임에 대해 딱 맞는 말씀을 쓰셨을까요?
맞아요
노래 동호회 오면 배부르고요 입이 즐겁구요 귀도 즐거워요.
가끔 운동도 된답니다.
어서 오세요~~~ -
작성자최바다 작성시간 26.05.12 그랴서 저도 시간되면
갑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