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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래 동 호 회

생일 ㅡ가람과뫼

작성자호가정|작성시간23.08.15|조회수153 목록 댓글 12

오늘은 결혼한 제 딸 생일입니다
삼복더위 광복절에 태어나
우리부부를 정말 행복하게 해주어
양력으로 올렸습니다

아들도 양력으로 올렸지요

또한 주민등록상 저도 양력 생일이구요
그래서 불도 밝힐겸 올렸습니다

토요모임에 반갑게들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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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호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8.15 나이듦에 가족이 더 그리워진다죠
    부모가 먼저 다가가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멋진 곡 영상하나 부탁드릴게여~^^
  • 작성자지이나 | 작성시간 23.08.15 난 딸 없따요.
    손녀딸은 있다요.ㅋ
    한여름에 해산한 엄마도 고생했어요.
    82년에 나도 큰아들 8월6일에 낳는데.
    전라도 광주에서 에어콘도 없고
    그때 처음으로 땀띠도 나봤어요.
    따님 생일 축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벙이 | 작성시간 23.08.15 저런 내가태어난날은 8율7일
    아 하루 차이네여 ㅋ
    지이나님 글 보면 즐거워져여
  • 답댓글 작성자호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8.15 8.6 일이라...
    땀띠 말할 것도 없죠
    선풍기는 산모에 안 좋다고 아예 쳐박아 두고
    아궁이에 연탄 피우고...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8.15 벙이 제 말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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