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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혼모 인가요 이혼녀 인가요....

작성자다솜이.| 작성시간22.07.08| 조회수903|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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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09 부족함이 많은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이젠 세월이 지난만큼 상처도
    치유됐고 아들이 받은 상처가
    빨리 치유가 되길 바랄뿐입니다
    이제는 엄마모시고 같이 살고
    싶다고 하지만 저는 혼자사는게
    편하고 아들과 절대 합가는
    안한다했죠
    이다음 세상을 떠나기전 나이가
    많아 움직일수 없다면 그때
    요양원에 가면 되구요
    그전에 소풍을 끝내면 행복이죠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09 고맙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글 끝까지 읽어주시어
    인앵의 긴터널속을 빠져 나온느낌?
    이젠 사고의 트라우마에서도
    조금씩 벗어나고 있고
    안정도 되찾고 있답니다
  • 작성자 다다닥 작성시간22.07.09 너무나 사실적으로 쓰여진 글이라
    그냥 단숨에 읽히는군요.
    재미있다고 하기에는 한사람의 인생을두고 할말은 아닌것 같고
    저랑 같은 개띠고
    첫애가 같이 84년생이라
    살아왔던 시대가 유추되어
    대단한 캐리어우먼으로 살아오신.것에
    박수까지 드리고 싶습니다.
    아들을 위해선 훌륭한 삶인데
    본인을 위해선 희생이 크네요.
    앞으로는 좋은 삶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09 이생에서의 제삶은 여기까지고
    다음생이 있다면 그때에는
    여고시절부터 돌아가
    오빠을 만나고 싶네요
  • 작성자 나국화1 작성시간22.07.09 그런것 같아요
    남과 다른 길을 가면 주위에서 힘들게 하죠
    그러거나 말거나 자신한테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오셨다면 된겁니다
    나의 삶을 남의 평가에 의해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09 상대방의 입장을 알지도 못하면서
    생각없이 하는말이 비수가되여
    아프게 하는지 너무나 많이
    알아서 지금도 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아요
    사고었는데 저에겐 정말 사고라
    생각하고 싶었는데 정숙하지
    못한 여자취급 불륜으로
    임신했다는등 말들이
    듣을때 함구하고 지내던 시절
    지금 생각해도 아직도 흘리 눈물이
    남았는지 눈물이 나네요 ㅎ
  • 작성자 이혜란 작성시간22.07.09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인생을 잘 견디고 이겨내신 님께 큰 응원에 박수을 보내고 싶습니다.
    수고 하셨고 애 쓰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09 그래도 절 믿고 도움을 많이 주신
    직장 상사분이 계셔서 용기을 갖고
    오늘까지 살아온것 같습니다
  • 작성자 오마니 작성시간22.07.10 지난날을 토해내신 다솜님용기의
    큰위로가되길바랍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요!
    이유없이 그자식잘키워서
    효도받으시길~
    간절히바라는 일인입니다
    이제 절대루 상처받지 마세요
    살날이얼마 없잔아요!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0 고맙습니다
    살아온날보다 앞으로
    살아갈날이 얼마 남지 않은인생
    그냥 편안하게 소풍길
    떠나기 바라뿐입니다
  • 작성자 최멜라니아 작성시간22.07.10 긴세월 참 잘 견뎌 내셨내요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히 남은 여생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기 를 우선 순위로 놓으심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0 내나이 50대만 됐어도
    아마 새로운 도전을 시도을
    해볼수 있을텐데 이젠 꿈도
    용기도 없는 그런 나이네요 ^^
  • 답댓글 작성자 최멜라니아 작성시간22.07.10 다솜이. 정말 좋은 인연 꼭 있으리라 믿으셨음 좋겠내요!!!
  • 작성자 몽연 작성시간22.07.15 어긋난 인연으로 보냈을 모진 시간들
    아들이 버팀목이 되어 견디셨네요.
    읽는 내내 시절인연이란 말이 떠올랐습니다.
    듬직한 아들로 잘 키워 내셨으니
    위대한 모정에 존경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행운의 여신이 님의 소원을 들어주시라
    비는 맘 보태봅니다.
    꼭 그 첫사랑이 아니더라도....남은 시간을
    속깊게 포용해줄 분이 분명 있을거라
    믿습니다....^^
  • 작성자 몽연 작성시간22.07.15
    열정우먼으로 우뚝 섰음이니
    미혼모 이혼녀란 단어는 개나 줘버리세요.
  • 작성자 이혜란 작성시간22.07.26 오늘 또 읽어봐도 눈물이 나네요.
    힘든세월 잘 이겨내신 다솜이님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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