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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솔로방

5월 30일 (화) 출석부 : 찬조가 68만원인데...

작성자균희|작성시간23.05.30|조회수557 목록 댓글 31


이번 모임엔 찬조가 68만원 들어왔습니다.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여태껏 제가 총무를 맡은 이래로
가장 많은 찬조금이 들어온 달이였습니다.
그리하여 적어도 10만 정도의 잔액은 남으리라 예상했었는데...
찬조가 많은 달에는 잔액을 좀 남기어
화솔방 운영자금을 키웠어야 했는데...
그런데 이번 결산 잔액이
1만원 밖에 되지 않는 것은
총무의 책임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예산을 회비에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찬조금까지 모두 소진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느곳에 찬조를 하게 될지 모르는데,
미리미리 준비 해야할 총무로써
꼼꼼한 대비를 하지 못했음을 반성해봅니다.

이 점 안타깝게 여기실 찬조자님들께
심심(甚深)한 사과를 올리는 뜻으로
다시 한 번 찬조해 주신 분들을 호명해 봅니다.




현금 찬조(존칭 생략)

다다닥 : 10만원 균희 : 10만원
섬사랑 : 10만원 아프리카 : 10만원
롱고니 : 10만원 이혜란 : 3만원
비온뒤 : 3만원 골드훅 : 3만원
오분전 : 3만원 영심이 : 3만원
정 든 : 3만원

합계 : 68만원



물품 찬조 (존칭 생략)

오분전 : 알로에 수분크림 22개, 헤라 립스틱 외 다수의 화장품과 참 숯.

균희 : 남자 생일 선물 닥스 양말 3셋트.

소 정 : 멸치볶음, 배추김치.

삼청이 : 더덕주, 양주1병, 열무김치.

누 엘 : 하수오 담금주 큰 거 한 병.

삼도봉 : 상추외 쌈채소 7가지, 홍시샤벹.

최병선 : 장아찌, 김치전, 김치, 샐러드빵.

이혜란 : 마늘초절임, 두릅, 총각김치, 콩나물 무침, 무우장아찌, 김장김치.



찬조해주신 님들께 허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석해주신 님들과
너무 일찍 마감되는 바람에 참석할 수 없었던 회원님들께도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합니다.

조금이나마 발전하는 총무가 되길 다짐하면서
6월에 또 좋은 모임으로 만나 뵙길 기대합니다~


화사한 화요일의
화솔방 균희입니다~^^


https://youtu.be/4RojlDwD0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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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균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5.30 감사합니다 비선배님~^^
  • 작성자정든 | 작성시간 23.05.30 적자가 아닌것만도 잘 하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균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5.30 정든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지은. | 작성시간 23.05.30 현금으로 현물로 찬조하신 님들 덕분으로
    푸짐한 일박이일 이었습니다 첫 경험이라...
    총무님 - 는 아니니 다행이다 맘편히 생각하구요
    카풀 해주신 오분전님 영심님 길따라님 롱고니님 이루세님 모두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균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5.30 지은언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쓸데없이 마음 졸였나봅니다.
    6월에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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