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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솔로방

9월을 기다리며...

작성자김민지|작성시간23.08.30|조회수168 목록 댓글 17
  민속촌의 가을모습이다


벌써 계절이 바뀐듯, 여름내 뜨거웠던 창밖의 햇살이 다사롭게 느껴지는 아침이다.
 
그동안의 여름 햇빛은 눈이 부시게 찬란하고도 뜨거웠다.

이제 가을을 맞이하는 8월말의 주말엔 한주간의 반찬거리 , 지난 여름옷 정리, 여름 이불 빨래등등...
가을 햇빛에 내다말릴 지난 여름의 잔재들이 가득하다!

이렇게 여름이 지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그러나, 나는 이제 기지개를 켜며
서서히 다가 오는 이 가을을 만나러 가는 길이니, 이 가을맞이는 기쁨이고, 행복이다.

새로운 9월의 달력으로 넘기려는 이때... 지난 여름의 잔재들을 털어버리고,
가을의 얼굴을 기쁘게 맞이하고 싶다!

내가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
가을이 내 옆에 존재하는 이유이고, 나는​ 다시 새로운 계절에 발돋움한
나의 모습을 가만히 마음속으로 느껴보는 것이다.

다가오는 계절이 가을이여서 행복하다.

이 때는, 쓸쓸한 가을 바람조차 달갑지 않으리~

그리움이 쌓인 달빛의 눈물조차도 아름답지 않으리~






 https://youtu.be/H6Dkyt4puzw?si=MaT6FWtj3g8BON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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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8.30 안녕 하세요, 고니님~^^
    저도 가을이 생일이라,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

    요번 모임에서 좋은 일이 있으셨나 봅니다 ~^^

    더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 니 | 작성시간 23.08.30 김민지 우리 큰 아들이 웹툰작가인데..
    제가 알바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ㅎㅎ
    민지님,
    가을가을한 사랑 이야기 소재 있으면 보내주세요..
    후사 하겠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김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8.30 고 니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골드훅 | 작성시간 23.08.30 왠지 이유없이 공허함이 밀려 오나 했더니 가을인가 봅니다

    이 가을을 어떻게 헤쳐가야 할지
    걱정도 되구요

    민지님의 아름다운 가을을
    응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8.30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

    네, 우리 솔로들에게 가장 힘든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
    그럼에도, 가을은 아름다운 사랑을 기대하게 하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응원의 말씀에, 고맙습니다 ^^
    골드훅님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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