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만 되면 돋는 두배에 외로움병 배가 고프니
더한것 같아 져녁 먹을려고 밥통을 열어보니 제로상태
짬뿡이나 먹을려고 바이크타고 단골 중국집으로 갔더니만
정기휴일도 아닌데 닫혀있는 문 ㅠㅠ 근처 헤매다가 발견한
수랏간이라는 깔끔하게 생긴 상호에 식당 들어가서 12,000원
짜리 제육복음정식 주문하며 본 아줌마에 반소매 팔과 얼굴
허걱!!!왼팔에 손목에서 팔뚝까지 전체에 새겨진 화려한
칼라문신 얼굴은 영화배우 빰치는 미인형에 외모 얼굴과
문신이 잘 매치가 안되면서 갑자기 생각난 조폭마누라란 영화
음식맛은 어떨지?? 돌솥밥이라 20여분 걸려서 나온 음식
먹어보니 정갈하고 맛있어서 깜놀 음식값 계산하며 맛잇게
드셨냐는 질문에 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또 오겠다고 약속
하고 집도착 했네요.얼굴도 미인 음식솜씨도 대장금 오전11시
부터 저녁9시까졍 영업한다카니 다음에 식사하러 또 가볼까
합니다.즐거운 주말밤 보내시고 평안한 일요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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