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카페 솔로 여성들 다수는 인연 만나려는 "적극적 모습"이 잘 안 보이더라.
(독신 주장하는 여성은 제외)
지금 아름다운 5060 솔로 여성 86%는 독거노인 마을로 간다는 통계를 보며.
분명 싱글의 전성기 중후반에 있는 여성이 대부분인데, "왜 거기에 가만히 서 있는지"...
대부분 인연을 만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왜 항상 혼자인지.
그 "치명적 핸디캡"에 대해 긁적여 봤다...^^
** 카페 싱글 여인들은 여전히 상대 남자 보는 눈이 "까다롭다"는 걸 알게 됐다.
어지간해선 남자한테 콧방귀도 안 뀌는 듯 보이더라.
자신의 어떤 면이 그렇게 눈을 높였는지, 냉철하게 자신을 들여다보는 여인은 드문 것 같다.
** 그녀들 대다수는 예상보다 "소극적"이더라.
상대가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지, 먼저 한 걸음 다가서는 여인은 드문 느낌이다.
자신이 여신급이 아닌 이상.
"아무런 액션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사사모 여인들 연령층이 60 초반 전후던데, 자신이 아직 "젊다고 착각"하는 듯 보인다.
60대 초반 여인이 옷차림에 엄청 신경 쓰고 길거리를 지나갈 때, 대체로 투명인간 취급받는
나이대라는 걸 뼈저리게 느낄 필요가 있다.(극히 일부 아닌 여인도 있지만)
** 쪽지는 "기초 소통"이다. 남자들의 전유물이 아닌데, 아름다운 여인들은 쪽지 보내는 거에
무척 인색한 것 같다.
여성이 쪽지 보내면 가볍게 보일까 봐 머뭇거리는 것 같은데, 남자들은 절대 그런 생각 안 한다.
오히려 꾸밈없는 "솔직하고, 당당한" 그녀에게 호감을 가진다.
모임이나, 온라인에서 관심이 생기는 상대가 보이면, 최초 소통인 쪽지를 활용해 보자.
어느 정도 서로 검증이 되면, 톡으로 넘어가고, 소통이 되면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용한 매개체라고 봐야 한다.
비록 쪽지 한 통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 인연으로 짝이 된 경우가 꽤 있다는 사실.
** 끝으로, 지금 자신이 60 전후라면, 이젠 재방송이 없기에, "귀차니즘"에서 벗어나
좀 더 "적극적인 마인드가" 정말 중요하다고 본다.
항상 선택받는 입장에서, "먼저 선택하는" 여인이 잘 맞는 짝을 만나는 경우가 많더라.
인연은 어느 날 슬그머니 찾아들 것이라는 "막연한 기다림"은 독노마을로 가는 지름길이다.
바짝 다가가는 "적극적 포지션"이 절실히 필요한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다...^^
[빨간 말띠 해, 병오년이 시작됐다.
올해엔 좀 더 자신을 "어필하고, 적극적 포지션"으로, 튼실한 야생마(그님) 등에 타고 함 달려보자.
지평선 끝까지...즐거움을 안고~~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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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부월선 작성시간 26.01.07 세븐힐스님의 글이 구구절절히 맞는말이네요
어찌 그런걸 벌써 깨달았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세븐힐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쥐뿔도 없으면서, 그냥 아는 척 해봤습니다...ㅎㅎ
여성들이 좀 더 마음의 문을 열어야 우리 남자들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넓어지지 않을까 싶어 올려 봤습니다.
올해엔 새 장가 함 가고 싶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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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고 작성시간 26.01.09 결국 좋은시절 다보내고 재고 재다가 독거노인 마을 (요양원)가서 만나자 ㅎㅎ
거긴 현대판 고려장 이다
완벽한 사랑 꿈꾸다 흘러간 다시 못올 인생들
잠깐이다 지금 허튼 사랑이라도 놓치면 안된다 ᆢ별남자 별여자 없다ᆢ사랑에 현주소는 지금이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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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븐힐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난고 님 말씀은 뼈 때리는 조언입니다..~~
잘 새겨서 꼭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난고 작성시간 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