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솔방에 좋아하는 여인이 생겼습니다 작성자최영훈|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승현이 작성시간26.06.10 옹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데 용기를 갖고 황소처럼 밀어 붙히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지금 이 나이에 미인 바라지 않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그런 사람이라면 만족이지요 하기사 그런 사람도 용기가 없으면 허사니까 용기 !!! 중요한 것 같기는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실상 작성시간26.06.10 누군가 좋아지고 사랑스럽다는 것은이해 득실에서 내가 더 이익이라는 것이다 사랑 좋아하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11 뭘 그렇게제명에 못살기 까지......ㅎㅎ반짝 빛났던 그 마음이좋았든지기분 나빴든지ㅡ좋았다면 추억이되고,나빴다면 앞으로 인생에밑거름이 될테고,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좋은 계기가 아닐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저 글을 읽고 꼭 제 이야기 같았습니다 ㅋ내성적인 성격에 다정다감 그렇다 보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거의 짝사랑 수준 지금까지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앞으로는 변할까???변해야 하는데 바람일 뿐입니다 총각 때 연애한 경험이 전배우자 외에 있나 없나 생각이 안 납니다 그러니 글 속에 주인공이 제명에 못 산다는 말이 공감이 가기도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해 작성시간26.06.20 재미있는글 잘읽었습니다인연이면 밀어내어도 만나질것이고 인연이 아니면 붙잡아도 멀어지는거겠지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인연이면 아무리 내 이상형이 아니어도 붙잡게 되고 인연이 아니면 이상형이라도 밀어내는 것 이게 맞는 것 같기는 한데 인연이란 그런 것 같은데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은 숙명은 아니고 운명이라고 합니다 얼마든지 헤쳐갈 수 있는 것이라고 이미 정해진 숙명이라면 삶의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