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님의 싯귀처럼 만날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화솔방에 인사를 드렸고
앞으로는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생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화려한 스펙에 능력 있는 분이라면 인연을 만나는데 그나마 수월할 것 같은데
그런 것을 갖추지 못한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이다 보니 항상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화솔방 많은 분 중에 저같이 평범하신 여성 분
분명 계실 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남자로서 술담배(술은 분위기에 따라 조금) 안 하고 내성적이고
다정다감한 성격이다 보니 대인관계 특히 이성과의 관계에
제약이 많은 것이 항상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인성만큼은
누구에게 뒤지지 않을 것 같은데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몰라도 *^^
혹시 이런 스타일의 남성에게 관심이 계신 여성이 계시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기다려봅니다 댓글도 좋고 쪽지도 좋고
재혼이 아닌 외롭고 힘들 때 서로 위로가 되는 그런 친구가 필요하신 분
대화 한 번 나누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현재 무직이고 탁구가 취미라 거의 매일
김포에 탁구장에서 소일하고 있습니다
아래 음향은 시낭송이 취미라 집에서 허접하게 녹음한 것인데
제 마음을 담은 것이기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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