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미역 다시마 팥 찹쌀을 불려 놓고
당근 양파 마늘을 까고
달래장을 만든다.
가지 양배추 단호박 당근 브로콜리를
찜통에 쪄내고
파프리카를 가지런히 썬다.
가리비를 삶는다.
팥을 넣어 찰밥을 짓는다.
참기름에 달달볶은 미역에 참치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듬뿍 넣어 간을 맞춘다.
쪄낸 가지나물을
애지중지 살살 무쳐낸다. ㅋ
울딸의 최애 반찬은
가지나물이다.ㅎㅎ
마지막으로
라이스페퍼를 식탁에 올리면
준비 끝..
오늘의 요리는
정체불명의
오만가지 채소 해산물 다 넣고
월남쌈싸먹기 !!ㅋㅋ
깻잎을 살짝 데쳐
깻잎나물을 무쵸 후라이팬에 살짝 볶는다.
깻잎향이...음음 !!
세상 즐거운 일!!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며
요리하는일 ??! ㅎ
에구구!
허리야 ~~~~~
어제 저녁
마트에서 본 장바구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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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1 ㅎ
가수 영화랑 관련없이
성당 세례명이
아델라 예요..^^ -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1.03.21 오늘 시골들어갑니다.
달래가 많아요.
달래장좀 만들어보아야겟어요.
자식이 집에 와서 만드는 음식
최상의 기쁨이고
최고의 맛이지요.
힘이 절로 납니다.
오늘은 엄마노릇 한껏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1 시골이
요즘
봄나물
전성기지요..
제맘도 함께
따라갑니다. ㅎ
잔말말고
이마음도
함께 따 주~~오~~~~ㅎ -
작성자피터 작성시간 21.03.21 어랄리~
요리 잘하나 보네 ㅋㅋ
다른건 모르겠고
달래장은 탐나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1 ㅋㅋ
마자요.
다른건
걍
데쳐서 썰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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