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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내 삶 만들기

작성자시니|작성시간21.06.04|조회수228 목록 댓글 20

코로나로 지친 날들
슬며시들 옛날들이 살아납니다.

두어달전 계획햇던 굴업도
실행 들어왔습니다.
다른 관광객들은
한명도 못만난
비오는 날의 굴업도
우리 일행 20 여명의 잔치입니다.

인천 연안 부두

첫 기착지가 덕적도인데
내내 따라오는 길매기들
2시간을...
그후 1시간을
굴업도를 향해 달렸다.

열무꽃 무리지어피니 아름답다.

여기도 자작은 풍성

바다는 언제나 시원하고 아름답고

언덕위에서 한컷

숙소는 전이장님댁
우리입에 딱 맞는 한정식
여기에 호래기꼴뚜기
갑오징어 홍어찜은
사적으로 얹고.

비는 거의 내내 이쁜비로
소근소근 내리고
나를 휴식하게 만듭니다.

아침 바닷가 산책하고
맛있는 밥 아침 점심 먹고
서울로 갑니다.

내 자유로운 영혼 힐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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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04 단체여행이라 저혼자라면
    며칠 더 있고픈 곳입니다.
  • 작성자베리꽃 | 작성시간 21.06.04 굴업도.
    그곳도 좋은 곳이군요.
    배멀미가 괜찮던가요.
    누군가 멀미로 생고생했다는 소리에
    생각만 해도 울렁울렁.
    톡방에 시니님의
    여행의 기가 팍팍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04 배멀미는 없었습니다.
    연안이라 큰 파도도 없구요.
    총 3시간 배탔는데요
    전혀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04 퍼니님은 귀신이십니다.
    한국에 갈라파고스에요?
    백팩킹의 성지도 맞습니다.

    조금 높은 경치 좋은 산 정상이
    나무는 없고 풀밭입니다.
    텐트 치기 딱 좋아요.
    사슴과 함께 놀기요.

    텐트족들 여럿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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