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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박 샤박

작성자아델라인| 작성시간21.06.12| 조회수328|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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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글이 작성시간21.06.12 벌써 햇감자를 캘때가 되었나요? 난 가을에 심는 것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 답댓글 작성자 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ㅋㅋ
    감자는
    요즘
    캐기 준비중에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아버지
    영농일기장임다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시간21.06.12 아델라인 농사의 모든 기록을 담으시겠네요. 텃밭조차 언제 심어야 할지, 어떻게 싹트여야 할지 모른데다, 마켓에서 오이 모종이라 해서 심었는데 그게 호박모종이었네요. 오이와 호박 잎조차 구별 못하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산자락 작성시간21.06.12 감자 삶은것 빠다 넣고
    양파 가늘게 썰어 넣고 소금 약간
    믹스 해서
    먹으면 텁텁한 맛 없고
    부드러운 맛 별미
  • 답댓글 작성자 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사박사박
    부드러움이
    극치를 이루지요 ㅋ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1.06.12
    부모님 댁만 가면
    거기에 마트가 쫙 펼쳐지는거네요
    감자 좋아해서
    오늘은 감자볶음 무그야징
    더운날씨 그늘없는
    밭ㅡ얼마나 더울까요
  • 답댓글 작성자 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비타민 디 다 생각하고 ㅋ
    감자 몇알 캐고
    바로 드와
    물 한바가지 뒤집어 쓰고
    엄살임다..
    엄니는
    더위도 참으시고
    바로 감자 씻어
    쪄 주시넹ᆢㄷ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1.06.12 감자는 영글어 나오고
    고무마는 이제 싹이 자리기 시작하는군요.

    참외도 나오고
    오디도 나오고

    조 빽빽이는 뭔지 모르겠네요.

    울집 참외 호박이 더 큽니다.
    나오자 마자 사다 심었더니요.
  • 답댓글 작성자 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빽빽이는
    참깨 모종이라예ㅋ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1.06.12 고구마는 오늘 낼 심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이곳은
    이미 심었더라구요 ㅋ
  • 작성자 여름이 작성시간21.06.12 요즈음 감자 에 꽃쳐
    나도 설탕 소금넣고 감자쪄서
    아침 저녁으로 밥 대용으로 먹고
    있는데 넘 맛 있서요
  • 답댓글 작성자 아델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2 살살 녹아요.
    감자 스무알 정도만
    잠깐 캐는데
    넘넘
    덥더라구요.
    부모님의 노고가
    느껴져요 ^^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1.06.12 감자 제맛 날겁니다.
    잘 잡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도마소리 작성시간21.06.12 칫!!~~ 감자,고구마 맘대로 먹을수있는 분들은 좋겠수~~ 내는 환자? (당뇨)라 먹음 안좋다해서리 ... 그저 눈으로 바라보고 있쥬~ 실제 환자는 먹을것이 별루 없슈~ 얼마전까진 닥치는대로 먹다가 환자 대열에 들어서는 수그리로 살고 있답니다.^*^
  • 작성자 니또내 작성시간21.06.12 감자 캐러가기 번개 함 추진해 보세요
    참가비 얼마 정하고
    실력껏 캐서 가져오기로~~ㅎ
  •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1.06.12 따도녀(따스한 도시여자)가
    언제부터 호미녀가..?
    참 뭐든지 만능이네요
    감자가 탐스러워요
    뭐 맞추기에 2등해서 감자 10키로 당첨이 되어가지고
    저도 감자 먹기 바쁘게 생겼네요 ㅎ
  • 작성자 파워 작성시간21.06.13 I commend you for your hard work over the weekend.
    It's lovely to see you as you are and to work with your parents sweating.
    I'll visit with you one day to say hello to your parents and work with sweat.
    I'm just sorry and grateful to you.
    Let's cherish and protect each other for a beautiful future.
    보리수 and 오디 are so beautiful.

    Thank u 4 ur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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