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상추를 심어놓고
번개를 준비하시던 방장님.
상추가 있으니
당근! 삼겹살도 있어야 한다며
삼겹살값 벌러 나가신 지존방장니임~
울톡방 식구들은
삼겹살 번개
그 날을 목이 빠져라 지달리고 있응게
돈 마이 벌어서 울덜 입을 즐겁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암요 믿고 말고요! ㅎ
상추가 다 자라서 물러터지기 전에
삼겹살 보따리 바리 바리 이고 돌아오실 줄 믿습니다~철썩같이!! ㅎ
삽겹살 벙개~그 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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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렌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3 경이씬 상추만!
꼭 기억하겠슴다~ㅎ -
답댓글 작성자경이씨 작성시간 23.04.13 모렌도 하이고ㅎ그럼 고기 한점만 나눠주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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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렌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3 경이씨 까이꺼~그라입시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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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루쏭 작성시간 23.04.13 기대~
기대~~
기대~~~
방장님께서
쩌~번에 붙여준다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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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렌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3 결코!!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리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