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고 있으면서
본인은 모르고 있고요
남의 말을 똑 잘르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며
지적질을 하는 무례함!
누구를 지적질 할만큼
친밀한 사이도 아니고
지적질 하는 자기말이
다 옳은게 아니거든요?
별꼴 이더라고요
오만 한거죠
그러고 .
일방적인 자기 잣대로
똑똑 하고 잘난척 하고 있대요
이런거
나도 지적질 하며
분수를 넘지 말라고 한 마디
말 해 주려다
관 뒀시유
지적질하는
똑 같은 인간이 되기 싫터라고요
너도 나도
나이 들만큼 들은 나이대에
잔소리 하는거.누가
듣는다고 그러는지 원!
흙으로 돌아갈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각자
자신들이나 잘 살펴들 보이소!
이상은
부산에
자갈치 할무이 수다 입니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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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2 넘 희안해서 웃고 말았지요
오늘 4월의 노래 부르러 영등포 아카데미로 갑니다
나 가거든과 어서 말을 해
이 두곡도 부를 예정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묵(상록) 작성시간 23.04.22 리야 올려달라꼬요?
안 올리마 쳐 들어 갈끼다~요 ㅎ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2 정묵(상록) 넵
-
작성자중개사 작성시간 23.04.22 얼마나 기분이 안좋았으면 이렇게 글을 썼겠나 생각이 드는군요.
참 잔소리 힘들어요. 가급적 남에게는 할말은 아니지요.
오히려 반발만 일어나게 되거든요.
또 하나 말하는 사람은 잘하고 있나 그것도 문제구요. -
작성자사명감 작성시간 23.04.23 리야선배님이 지적 당할일이 뭐가 있다고....
저는 남편에게 지적질의 여왕입니다.ㅎㅎ
입만 열면 엉뚱한 소리를 하니 지적질 안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상대에게 지적질은 못 하고 당하는 편입니다.
지적질 당하면 마상은 입지만 고치려고 노력하는 성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