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파트너 작성자지 존|작성시간23.06.26|조회수300 목록 댓글 1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비를 맞고 찾아와서는 연신 밥달라고 울어대는 냥이.밥한술 떠줬더니 실컷 먹구는 또 어디론가 사라진다젠장•누가 여인 이라고 알아주지도 않은데 쏘다니기는 거시기 수술을 했기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7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적토마 | 작성시간 23.06.26 지 존 와우~ 고양이들이 자존심이 써서 왠만큼 잘 생긴 남자가 아니면 잘 안오던데...ㅋ~ 답댓글 작성자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26 적토마 푸하하~ 작성자하얀선인장 | 작성시간 23.06.26 이쁜친구네 냥이가 지존님 외로움에 동참하네 답댓글 작성자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26 마조 ㅎ 작성자러키 | 작성시간 23.07.01 따뜻한 사진입니다~^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