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려는자와
찾으려는 묘들< 냥이>
어제저녁 병원 문병 다녀온 사이 냥이들의 사료가 털렸다
아무리 봐도 들어올 틈이 없는데
얼마전 벽에 구멍으로 들어는걸 알고 막았는데 어떻게 창고가 털렸을까
아니 때가되면 어련히 안줄까 생각 했는데
나의짝 양이 행동이 아닌 매일같이 찾아오는 도둑고양이 넘들 소행 이란걸
결론은 우리하우스 지붕으로 해서 안으로 들어와 창고문은 그냥 슬며시 밀어도 열린단걸 알고서 그렇게 침투해
절반정도 남아있던 사료봉투가 털린 것이다
이건 어쩜 내짝인 요년의 비밀노출로 인해 털린거란 생각에 배신감 마저
아침에 일어나 나오니 그년이 모른척 하고 날 쫒아 댕기면서 밥달라고 아우성이다
할수없이 주긴 줬지만 .한편으론 공범자란 생각에 괴씸해서 평상시 보다 절반만 사료그릇에 ...
어디 니들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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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23 난 머리가 좋지 않은데요
글구 나하고 가차운 냥이짓이 아닌 그일행 도둑 길양이들 짓이구요 -
작성자페도라(김영신) 작성시간 23.07.23 못쓰는 뚜껑달린통에다 보관.
혹
냥이가 머리가 주인닮아 넘 좋아서 이것도 열을라나? -
답댓글 작성자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23 ㅎㅎ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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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실이 작성시간 23.07.23 냥이들이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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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23 서너마리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