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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에 월백 작성시간23.12.22 우리 친정에는 7남매입니다
7남매가 다 똑같은 거 아니에요 각자의 성격 과 능력이
있지요
사람마다 각자 자기가 가진 능력과 재능이있다는
.
제바로 밑에 여동생은
말도 잘하지 통도 크지 한마디로
저와 정반대
장사 수단도 좋고 한때 돈도 많이 벌었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같은 부모 중에 저렇게 다를까
부럼ㅎ
.저는 소심하게 조금이라도 막 생각하고 머리 굴리고 있는데
셋째여동생은 그런 거 갖고 뭘 고민해 그러는 거야
그러면서 여동생이 하는 말이
사람은 그 사람이 능력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만큼 고행을 준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 하느님이 어린아이한테 어려운. 문제는 안주신대요
고통이나 어려움은 그 사람이 그걸 해결을 할 만큼의 능력이 있는만큼 주신대요
지존 님은 글도 잘 쓰시고 그릇도 뭔가 남보단 다릅니다
그만한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되니 그런저런일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잘 대처해나가시리라
생각이듭니다
이런 것도 다 살아 있음에 느끼는 거고
숲에서 나무를 보면 복잡하고 빽빽하고 답답하지만
드론을 띄워서 하늘에서 숲을보면
멋진숲이고
아름다운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