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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술 한잔 할까?

작성자낭주| 작성시간25.05.03| 조회수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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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5.05.03 비가 오다가 지금은 개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비오는날은 왠지 마음이 허전해
    술이 땡기게 되지요
    파전에 막걸리가 딱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3 비오는날은 무슨이유인지
    외로움이 밀려와
    꼭 술을 들게 하네여.
  • 작성자 수전이 작성시간25.05.03 전 김치부침개에 막걸리가 좋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3 이런날은 늘씬한 수전이님 후배와
    술 한잔 땡기면
    기분 상한가 가
    될거 같은데~
  • 작성자 갱자 작성시간25.05.03 술을 마실줄 몰라 술친구는 안되겠지만 말친구는 잘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3 말친구 ㅎ
    토크쑈 한번
    해야겄네여.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3 마눌한테 카톡이 왔네여.
    저녁에 등심에 소주한잔 하고 싶다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시간25.05.03 낭주 지금쯤 마나님과 오붓하게
    한잔중 이시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3 낭주 귀신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시간25.05.03 낭주 냄새가 풍겼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3 해솔정. 목감기 걸려 6일 참고 오랫만에 술맛이 땡겨
    캔맥 2개 소주 2병 ㅎ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5.05.03 날 궂은 날 날궂이 하기엔 술이 좋겠군요.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말 그대로 약주가 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3 수피님도
    필력이 좋은 편이지요.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플 작성시간25.05.04 의사님이 마시지 말라는
    술이기도 하고
    어울려 마실 기회도 별로
    없거니와
    며칠 전 쥐님4 닭님1 5명의
    여인이 1박 3식 민박에서
    아예 안 마시는 2분
    조금 마시는 2분
    저만 3~4잔~

    스틸하우스 잠자리는 그렇다 치고
    밥은 잘 먹으려나 생각하고
    갔었는 데 찍어 먹을 반찬이
    없는 식단
    회 한 접시 나온 것 외에는....
    술맛 마저 안 나는
    1인당 13만원 날리고 온 불편한 마음의 여정이었다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4 불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어떤 모임이던 음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노후에 영양섭취가
    미진하면 기분도 다운되고 불편한
    마음이 일주일 가더이다.
    올만에 글로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파란바다 작성시간25.05.04 거제 이수도 이야기인가 보네요--그노무 매스컴이---ㅎ
  • 답댓글 작성자 이플 작성시간25.05.04 파란바다 소문으론 1년 전에도 얘약이 안 된다는 이수도.
    이수도 밥 보다 훨 못하다 하더군예.
  • 답댓글 작성자 이플 작성시간25.05.04 낭주 박주일배라도
    마음 편히 술 한 잔 나누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던 그 때가 진정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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