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우작성시간25.12.31
이선희의 청아한 목소리를 들으며 송구영신의 마음 쓸쓸하기도 하지만 장미꽃 여섯송이의 카드선물 주시니 눈물은 닦고 기쁘게 병오년을 맞으렵니다. 함께라서 행복했고 내년에도 넘치는 사랑 받으시고 펄펄 뛰는 젊음의 건강한 새해가 되시길!! (느낌표 두 개)
작성자수전이작성시간25.12.31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되면 1년동안 쓰던 가계부를 치우고 새 가계부를 쓰게 됩니다 아직 만 나이가 익숙치 않아 그전 나이로 한 살 더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에 비하면 멀었지만 국민연금 신청할 수 있는 나이가 되는 것이지요 앞자리 숫자가 바뀌는 변화는 아니라 크게 와 닿지는 않는데 내년엔 더도 말고 건강 한가지만 지키며 살면 좋겠습니다 선배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답댓글작성자벼 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2.31
좋은아침 수자매님 아우?? 대단합니다 가계부를 쓰신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울 와이프는 처음부터 가계부는 머리 아프다고 안 하더군요~ㅎ 맞아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이지요 나이들면 가까워지는 게 병.약국인데 멀리 하시기 바랍니다 수전이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