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해서 아름다운 마음, 초심.
시간의 굴레를 지나며 무거워진 그 마음을 원래 모습으로 되돌려 봅니다.
그러자 욕심 없이 순수했던 소망만 남습니다.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산뜻해집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가장 순결한 설렘,
첫 마음 앞에서 새로운 꿈을 꿉니다.
- 샘터 1월호 뒷표지에서 -
첫 마음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글입니다.
1월의 첫 일요일 끝말잇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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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눈시울 적시는 사연 소개하는 아나운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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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서산은 울이모님이 사신 곳이라 정이 가는 도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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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시주 바랑에 몹쓸 걸 집어넣는 놀부의 고약한 심뽀.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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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뽀식이로 잘 알려진 이용식씨가 할아버지가 되었다네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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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요기서 오래 된 일이 생각납니다.
이해인수녀님 소개로 동자동 성분도 병원으로 가서 이해인수녀님께서 소개해주신 수녀님을 만나뵙고 수녀님들이랑 함께 미사를 드렸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