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 앞에서
젊은 부인이 왼쪽 젖가슴을
다 드러내놓은 채 걸어가고 있었다
이를 본 경찰관이 그녀를 쫓아가서 말했다
부인 제가 부인을 과다노출 죄로
체포할 수 있다는 걸 아세요
그러자 그녀가 항의조로 말했다
어머~!! 왜요~??
부인께선 지금 젖가슴을 밖으로
다 드러내놓고 있잖아요 ~!!
그녀가 황당해 하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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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내 정신좀봐~~!!!
제가 아기를 버스에 두고 내렸어요~~!!
어떻게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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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정말 실화가 있군요
엄마가 정신 차려야 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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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븐나야 작성시간 26.01.04 흐미
아가는 엄마를 얼마나 애타게 기다릴까요..
젊은 엄마 이겠구만 정신 차리라고
한대 꿀밤으로 때려주고 싶어요....힝 -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정말 꼴밤 때려야 할것 같아요
정신을 어다다 두고 다니는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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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벗 작성시간 26.01.04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법한
사건 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맞아요
이런일이 일어나면 안되는 일입니다
큰일납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