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간 거실남자 작성자경자|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요즘 시레기 준비해놓고 집에 삶는집 별로 없는대 자연2님은 복받으셨네요 아내표 집밥이 최고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6.01.06 시래기가 걸려 있는 풍경이 정겹고 예쁩니다..시래기 삶으셔서갖고 오시면맛있는 요리많이 해 드시겠네요..영양가가 많은 시래기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저희는 전형적인 시골사람이라 시골 음식을 들겨먹어요그저께 일요일 가져와서 시레기밥 생선조림에 깔아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6.01.06 거실남자는 엄마가 있어서 좋겠다.거실 남자는 시골집이 있어서 좋겠다.경자님은 부드럽게 삶은 시래기 얻어서 좋겠다.시래기의 효능중칼슘이 많다니경자님에게도 엄청 좋겠네요.빈혈 당뇨 장운동에굿~~^^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거실남자는 엄마가 계셔서 좋은건 확실한것 같아요저는 쪼꼼 피곤스럽구요 ㅎㅎ영양가 풍부한 시레기 올겨울 자주 먹을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의향기 작성시간26.01.06 아들네 주시려고 시래기 삶고 계시는 시어머님 모습이 참 정겹게도 보이네요경자님은 아무래도 복이 많은 거 가토~~^^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나소울 작성시간26.01.07 ㅎㅎ 글과 그림속에서 구수한 냄새가 폴폴 납니다 ~^^ 우리집 건너방 남정네는 오늘도 뒷짐지고 산에서 놀고 있습니다 ㆍ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