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름만에 병오년 첫 휴일 입니다
오랫동안 함께했던 여행방 회장님이 사퇴를 하셔서 해맞이를 못갔지유
서운함과 함께 존경하던 선배님
두분과 서울대 수목원 가려구요
선배님은 양주에서 오시네요
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멀리오시는
선배님께 감사한 마음 담아 목도리
갖어가려구요ㅡㅎ
예쁜가요?
예전에 산행 다닐때 두부마을에서
맛나게 먹었던 생각이 나지만~~
요즘엔 잘 않가 모르겠군요
예쁜카페에서 차도 마시며 행복하게
즐기다 오겠습니다
톡방님들께 자랑질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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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담 작성시간 26.01.06 모처럼 휴일날 외출해서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따뜻한 위로도 해주고
오셨는지요
동대문 잘 다녀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잘 다녀 왔어요
빵장님
어데 갔다 오셨나봐~^^ -
작성자봄의향기 작성시간 26.01.07 겨울엔
목도리와 장갑이
선물하기에 좋지요.
색깔도 예쁘고~^^
자랑하실 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향기님
목도리가 너무예쁘죠
사진도 예뻤어요
예쁜카페에서 수다 삼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