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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린..

작성자미나 로즈| 작성시간26.03.23|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3.23 울로즈님의 아름답고 고운 글 잘 읽고 갑니다.
    울로즈님 건행 한 주 되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3
    멋지신 울 수피니임
    어서 오시어요^^♡

    부족한 글 어여삐
    보아주심 고맙습니다

    연둣빛 🌱봄
    늘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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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3.23 미나로즈님!!
    반갑습니다..

    좀 호전 되셨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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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꽃망울 들
    톡톡 터지는 화사한 봄

    좋은 일
    기쁜일 만 가득하셨음
    좋겠습니다

    같이해주심~~🌺🐦
    고맙습니다 수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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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6.03.23 한길 ㅡ 윤보영

    보고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마음 가는 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느낌이 잡아끄는 대로

    오다 보니
    결국
    너에게 와 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미나로즈님

    어쩌면 우린이란
    좋은글에 마음을 드리는 시
    적어 보냅니다

    서로 힘이 되고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6 먼 데서도 가끔은 나를
    눈여겨보는 🐦새야 나에게
    너의 비밀을 한 가지만 알려
    주겠니 모든이를
    뜨겁게 사랑하면서도
    끈끈하게 메이지 않는 서늘한 슬기를!!

    멀고 낯선 곳이라도 겁내지
    않고 떠날 수 있는 담백한 용기를 가르쳐주겠니!!~~
    🌸이해인 수녀님의
    새들에게 쓰는 편지~중🌸

    뜰일을 한후 점심챙겨먹고 막내 딸( 🐶이비)를 옆에 태우고 콧노래 흥얼 거리며 바닷가로~ 🚗 🎶 ㅎㅎ
    걷기도 하고
    달리기도하며 모처럼~~^^
    바닷가에 다녀왔습니다

    오래전 써놓았던 글인데
    윤보영 님의 📚고운글 로
    봄바람이 랑 같이~^^♡
    봄 봄 다녀가심을 뵙습니다
    그래요 우리 모두 서로에게 힘이되어 두루 잼나게요 ㅎ
    고맙습니다 정담방장님
    해피데이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6.03.2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마음벗 작성시간26.03.23 시인이라 말씀드려도
    손색이 없을듯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예쁜시
    잘 읽었습니다
    좋은시 자주 올려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과분한 칭찬 주심에

    부끄러워
    볼은 발그레 요🌸

    고맙습니다
    예쁜 봄 한잔의 행복
    두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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