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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스파 작성시간 26.03.24 어릴적에 달래. 냉이 많이 캐러 다녔는데. 옛생각이 나네요. 시골 들판에. 달래의 참맛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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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꼭지ㆍ 작성시간 26.03.24 달래케는 아가씨~^^
지금 상상해봐도 아름다운 아가씨모드~~^
전에다가 막꼴리 한잔~~^ㅎ -
작성자문선이 작성시간 26.03.24 와~~많이 뽑았네요
달래전 부쳐서
막꼴리 1병
캬~캬칵~ㅋ -
작성자봄의향기 작성시간 26.03.24 안 그래도 달래 간장 만들어서
밥 비벼 먹으려고
달래 2묶음하고 청양고추를 사 왔는데, 달래전도 맛나겠네요~^^ -
작성자수피 작성시간 26.03.25 울나나총무님 따라다니면 향기로운 쑥도 캘 수 있겠군요.
언제 날잡아 기회를 만들어 볼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