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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집앞에서 달래 캣어요 ㅎ

작성자나나소울|작성시간26.03.24|조회수254 목록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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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스파 | 작성시간 26.03.24 어릴적에 달래. 냉이 많이 캐러 다녔는데. 옛생각이 나네요. 시골 들판에. 달래의 참맛 좋습니다.
  • 작성자꼭지ㆍ | 작성시간 26.03.24 달래케는 아가씨~^^
    지금 상상해봐도 아름다운 아가씨모드~~^
    전에다가 막꼴리 한잔~~^ㅎ
  • 작성자문선이 | 작성시간 26.03.24 와~~많이 뽑았네요
    달래전 부쳐서
    막꼴리 1병
    캬~캬칵~ㅋ
  • 작성자봄의향기 | 작성시간 26.03.24 안 그래도 달래 간장 만들어서
    밥 비벼 먹으려고
    달래 2묶음하고 청양고추를 사 왔는데, 달래전도 맛나겠네요~^^
  • 작성자수피 | 작성시간 26.03.25 울나나총무님 따라다니면 향기로운 쑥도 캘 수 있겠군요.
    언제 날잡아 기회를 만들어 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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