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요일이라
노래교실에 가는날이라
평소보다 다르게 베이지색 톤으로
옷을 입고 집을 나선후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즐겨먹는 밥을
시켰더니 글쎄 오늘은 재료가 없어
안된다고 하길래 다른걸 시키고
기다리는데
처음 시켰던 음식이 나온것 있죠
사장님 이게 어찌된건가요? 하고
물었더니 글쎄 사장님이 오늘은
만우절 이잖아요 하길래
사장님을 쳐다보면서 서로 웃었네요
사장님이 장난끼가 있으신가봐요
덕분에 만우절날 웃으면서 보낸
기분좋은 하루 이었습니다
오랜 단골이라 친하게 지낸탓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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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네 정말 가족처럼 잘 대해 주시고
친절하세요
이곳은 집밥처럼 맛있고 편안합니다 -
작성자나나소울 작성시간 26.04.02 ㅋㅋ 구여운 싸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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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부인하고 둘이서 하는 가게인데
집밥처럼 맛난곳이지요
사장님이 개구쟁이 기질이
있나봐요
귀엽게 보이시죠 ㅋㅋ -
작성자마음벗 작성시간 26.04.02 주인이 재미 있으시고
방장님과 친하신가 봅니다
만우절 농담을 하신걸 보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네 그렇습니다
한 식구처럼 친절히 대해 주시는
좋으신 사장니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