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을 맞아 처음 시작하는
트롯방 모임에 두달만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언제나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는
나나소울 방장님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셋이서 찍은 사진과
못부른 제노래를 올려 봅니다
꽃 ㅡ 손태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ㅡ 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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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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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플 작성시간 26.04.04 겸손하신 방장님 말씀 " 자주 부르다 보니 느는 것 같고 자신감도 생기네요" 하시는 것 보면 아주 잘 부르시는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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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네 맞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나소울 작성시간 26.04.05 든든하신 정담방장님과 수피언니가 함께한 정모였습니다 ㅎ 틈새에 톡방정모도 광고하는 효과도 보시구요 ㅋ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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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총무님이 시간을 할애해준
덕분입니다
이번에도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트롯방을 잘 이끌고 가시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