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바라기3작성시간26.04.10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에이어 밤새 봄비라기엔 많은 비가 오고있네요. 어릴적 노래부르는걸 유난히 좋아해 참 많이도 부른동요지요. 우리 손녀딸 재울때도 제일 먼저 부르는노래 가사가 삶에 고달픔이 담겨 있기도해 맘이짠 하기도하죠. 섬집 아가는 얼마나 엄마를 기다렸을까 ㅠㅠ 벼리님. 비그치고나면 화사한 봄은 내년에 보자하겠죠 연두빚 싱그러움과 함께하는 금욜과 주말은 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답댓글작성자벼 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10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해바라기님 맞아요 봄비가 과다하게 내려서 봄꽃들이 어디론가 사라진 듯합니다 농사에는 도움이 되지만...ㅎ 우리들은 이 동요를 다들 부르고 자랐지요 잠시나마 아기의 삶과 엄마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손주들의 자장가로?? 마음이 짠합니다 주말이네요 출근길에 기분좋은 활력소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답댓글작성자벼 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10
어릴 때 많이도 부르곤 했지요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반겨주는 엄마도 없고 먹을 것도 없었으니 엄마 생각도 많이 났지요 엄마가 보고 싶네요 이렇게 나이가 들어도 엄마는 엄마입니다 아기는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작성자꼭지ㆍ작성시간26.04.10
김 지민 노래로 아침을 열어요 저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가 되어 들어보니 갑자기 엄마가 많이도 보고프군요~~^ 지금은 자장가되어 어릴적 추억을 손자녀에게 들려주네요~^^ 연두연두한 싱싱한 푸르름으로 아침을 엽니다~^ 신나는 금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