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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아기!!...동요가 참 좋아요!!

작성자벼 리| 작성시간26.04.10|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4.10 섬집아기 동요부르며 자란 세대가 바로 우리 세대일 겁니다.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
    일하는 엄마와 아기가 연상되는데 우리네 생활과 밀접한 일맥상통하는 부분을 느낄 수 있었던 노래라 할 수 있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0 그렇죠?
    우리세대들은
    이 동요를 들어면서 자랐죠?
    가끔은 엄마의 고통스런 삶도 돌아보게되고
    아기들의 삶도
    느끼게 됩니다
    6~70년대
    우리들의 삶이었지요
    오늘도
    기분좋게 지냅시다 ~^^
  • 작성자 해바라기3 작성시간26.04.10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에이어 밤새 봄비라기엔
    많은 비가 오고있네요.
    어릴적 노래부르는걸
    유난히 좋아해 참 많이도
    부른동요지요.
    우리 손녀딸 재울때도
    제일 먼저 부르는노래
    가사가 삶에 고달픔이 담겨
    있기도해 맘이짠 하기도하죠.
    섬집 아가는 얼마나 엄마를
    기다렸을까 ㅠㅠ
    벼리님.
    비그치고나면 화사한 봄은
    내년에 보자하겠죠
    연두빚 싱그러움과 함께하는
    금욜과 주말은 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0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해바라기님
    맞아요
    봄비가 과다하게 내려서 봄꽃들이
    어디론가 사라진 듯합니다
    농사에는 도움이 되지만...ㅎ
    우리들은
    이 동요를 다들 부르고 자랐지요
    잠시나마
    아기의 삶과 엄마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손주들의 자장가로??
    마음이 짠합니다
    주말이네요
    출근길에
    기분좋은 활력소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6.04.10 굿모닝 벼리님
    섬집아기
    강지민의
    동요가 청아합니다.
    엄마가 굴따러 가고
    빈집에서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상상만 해도 외롭고 쓸쓸한 섬집 아기입니다.
    엄마는 젖도 불고
    마음은 아기에게로
    머리에 굴을 이고
    모래를 밟으며
    걸어오는 아낙네의 모습이 짠하게 그려집니다.
    텃밭의 작물들이 노래하며 자란다
    시도 한 문장 쓰셨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0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수우님
    강지민의 섬집아기
    동요가 좋아요
    그리운 옛날도
    엄마도 뜨오릅니다
    아마도
    엄마는 아기가 얼마나 보고플까요
    아기도
    엄마의 품을 찾았을까요
    지나간 추억들이지만
    짠합니다
    그런가요?ㅎ
    봄비에
    작물들이 노래하며
    자랍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소서 ~^^
  •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6.04.10 초등학교 다닐때
    많이 부르던 노래,
    그때는 그냥 친구들하고 불렀는데
    지금 들으니깐
    괜히 마음이 울컥합니다..

    엄마는 아기를 집에 두고 굴따러 갔으니
    얼마나 마음이 급했을까요..
    아기는 엄마를 기다리면서 울다가 잠이들고..
    예전에는 참 살기가 바뻤어요..

    비가 오늘도 내리네요..
    텃밭에 작물들도
    무럭무럭 싱싱하게
    잘 자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0 어릴 때
    많이도 부르곤 했지요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반겨주는
    엄마도 없고
    먹을 것도 없었으니
    엄마 생각도 많이 났지요
    엄마가 보고 싶네요
    이렇게
    나이가 들어도
    엄마는 엄마입니다
    아기는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꼭지ㆍ 작성시간26.04.10 김 지민 노래로 아침을 열어요
    저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가 되어
    들어보니 갑자기 엄마가 많이도
    보고프군요~~^
    지금은 자장가되어 어릴적 추억을
    손자녀에게 들려주네요~^^
    연두연두한 싱싱한 푸르름으로
    아침을 엽니다~^
    신나는 금요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0 우리들은
    그렇게 자랐지요
    나이가 들어도
    아기가 되어보니
    엄마의 모습이
    아련합니다
    보고 싶고요
    그래서 동요는 좋은가 봐요
    이제는
    할머니가 손주들에게
    들여줍니다
    오늘도
    즐겁게 지내세요 ~^^
  •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4.10 동요는 유효기한이 없습니다~
    동심의 세계는 정겹고 순수함 자체입니다~

    차분하게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0 좋은아침입니다
    그런가 봅니다
    동요는
    유효기간이 없나봅니다
    이 나이가 되어도
    엄마는 엄마
    아기는 아기가 되니 말입니다
    봄비가 많이도 내렸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소서 ~^^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6.04.10 섬집아기 국민학교때 불러보곤
    지금 들어보니
    그당시 우리의 삶을 읽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당시 제일큰 맏이들이
    동생들을 부모님 대신 없어 키운집들이 참 많았지요
    옛 추억에 빠졌다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1 섬집아기
    노래를 부르곤 했지요
    맞아요
    장남들이 동생들
    보살피며 자랐지요
    그래도
    그 시절이 좋았답니다 ~^^
  • 작성자 육정문 작성시간26.04.10
    모처럼
    동심에 젖어
    젊은시절 어머니의
    미소를 기억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1 그렇죠
    젊은 시절의
    어머니의 모습을
    뜨올려봅니다~^^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6.04.11 옆에서 기타를 칩니다
    따라서 부르면서 망중한을 달랩니다
    우수수 떨어진 꽃비로 집콕입니다 코 훌쩍이면서..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1 봄꽃들이
    모두가
    꽃비가 되어서
    내렸습니다
    기타치는
    동요가 좋아요
    집콕...ㅎ
  • 작성자 달콤한 작성시간26.04.10 리님..!
    방긋..?
    오늘밤 꿈속에서 60년대로 돌아가 볼래유...ㅠ
    스산갯마을 노래두불러보구유...ㅎ
    낙화유수
    이미자님 작품
    https://www.youtube.com/watch?v=FG0SsCb8Bw8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1 60년대로
    돌아가파아요
    그래도
    그 시절이 좋았고
    정겨웠답니다
    이미자씨 노래가
    좋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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