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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바라기3 작성시간26.04.15 좋은 아침입니다!!
이른 아침인데도
미세먼지 뿌연네요.
오늘이 어머님 기일이시군요?
3년밖에 안돼서 생각이
많이나시겠네요.
저는 17년전이라 기억도
잘안나는 불효녀인가봅니다.
하얀 찔레꽂보면 어릴적 추억도많죠.
찔레순꺽어먹으려고 나무밑에
쪼그리고앉아 뱀나올까봐
겁에질렸죠.ㅋㅋ
벼리님.
서울까지 오는차안에서
어머니 생각 많이나시겠네요.
꿈에서라도 보고싶고
늘 그리운 어머니 아마 저먼곳에서
아들이 잘되길 간절히
바라고 계실거예요.
잘 다녀가시고.
복잡한 서울구경도 잘하시구요.
좋은날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