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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이 필 때!!...엄마가 그립다~^^

작성자벼 리| 작성시간26.04.15|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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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바라기3 작성시간26.04.15 좋은 아침입니다!!
    이른 아침인데도
    미세먼지 뿌연네요.
    오늘이 어머님 기일이시군요?
    3년밖에 안돼서 생각이
    많이나시겠네요.
    저는 17년전이라 기억도
    잘안나는 불효녀인가봅니다.
    하얀 찔레꽂보면 어릴적 추억도많죠.
    찔레순꺽어먹으려고 나무밑에
    쪼그리고앉아 뱀나올까봐
    겁에질렸죠.ㅋㅋ
    벼리님.
    서울까지 오는차안에서
    어머니 생각 많이나시겠네요.
    꿈에서라도 보고싶고
    늘 그리운 어머니 아마 저먼곳에서
    아들이 잘되길 간절히
    바라고 계실거예요.
    잘 다녀가시고.
    복잡한 서울구경도 잘하시구요.
    좋은날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초여름 날씨일 듯합니다
    맞아요
    모친이 떠난지 3년이 되었네요
    세월이 빨리도 흘러갔네요
    모친께서
    떠나신지 오래되었네요
    찔레순을
    꺽어 먹던 기억이 납니다
    엄마랑~ㅎ
    오후에 KTX로 갔다가
    막차로 내려올 계획입니다
    오늘도
    출근히셨죠?
    아무튼
    기분좋은 하루가 되소서 ~^^
  • 작성자 삼밭골 작성시간26.04.15 우리 어머니는
    코로나로 병원면회도
    안되고 요양병원에서
    외롭게 운명하셨답니다
    정부의 너무도 가혹한
    통제로 얼마나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던지요
    백성을 통제의 수단으로
    이용했던것이 얼마나
    원망스럽던지 지금도
    그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그랬군요
    맞아요
    저의 모친도 코로나 시즌이라
    요양병원에서
    운명했습니다
    면회도
    불편한 시즌이라
    많이 힘들었죠?
    저도
    그랬답니다~^^
  •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6.04.15 찔레꽃이 피고
    아카시아꽃이 필때,
    벼 리님 어머님께서
    하늘나라로 떠나셨군요..
    부모님이 떠나셨을때는
    하늘이 무너진것 같을셨을겁니다..

    어머님,
    하늘나라에서
    아드님이 행복하게 지내시라고
    바라고 계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맞아요
    찔레꽃
    아카시아 피던 계절에 하늘나라로 떠났답니다
    그래도
    봄날에
    가는 길이 좋았답니다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오늘도
    멋진 영상들
    모셔오세요~ㅎ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4.15 찔레꽃향 달콤하며 은은하지요.
    어머니 연상시키는 꽃이 맞습니다.
    신이 여러곳에 존재할 수 없어 만들었다는 어머니, 제대로 딸노릇을 못했었던 저도 후회가 많습니다. ㅠ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찔레꽃 향
    라일락꽃 못지않게
    향기가 좋습니다
    모든 자식들이
    그렇게들
    아쉬워하는 게
    아닐련지요?
    오늘도 찔레꽃 향기같은 날이 되소서 ~^^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6.04.15 어머님을 생각하시며
    찔레꽃 사연을 쓰실 때
    얼마나 그립고 보고 싶으셨을까
    눈물은 안 흘리셨는지요
    저는 벌써 45년이 되었지만
    제사상 앞에서는 매번 웁니다
    아쉬움이 크기 때문이죠
    어머님 기일제사 잘 하시고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매년
    이 맘때가 되면
    찔레꽃과 엄마를
    그리워하지요
    살아생전에
    잘 하지도 못한
    후회가 많습니다

    기일제사 잘 모시고
    오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6.04.15 찔레꽃은 하얀꽃
    찔레순은 싱싱하고
    달콤했습니다.
    찔레꽃을 18번으로 노래방에서 부르는 수수한 옛친구도 있고요.
    꽃피는 봄이면 어머니를 기리는 벼리님의 효심이
    찔레꽃처럼 무성합니다.
    합동기제사를 지내시는군요
    서울 잘 다녀가세요.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하얀 찔레꽃은
    향기가 좋고
    찔레순도
    맛이 좋았답니다
    엄마랑
    들판에서 꺽어서
    먹던 추억이 아련합니다
    세월이 빨리도 흘러갔네요
    오후차로
    갔다가 막차로
    내려올 계획입니다
    오늘도
    찔레꽃 향기같은
    수요일이
    되십시요 ~^^
  •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4.15 찔레꽃같은
    우리 어머니~~
    그립습니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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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그렇죠?
    모두들 찔레꽃은
    어머니를
    연상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마도
    순수한 향수의 꽃이니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6.04.15 찔레꽃 한송이면 종일 향을 달고 다녔어요
    울 엄마의 영상이있어
    보고 또보고 완전 헌신하신 엄마. 저도 보고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맞아요
    찔레꽃 향기
    오래갑니다
    은은하고 참 좋아요
    모친의 영상이 있어서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업가나요?
    기분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
  • 작성자 들꽃핀자리 작성시간26.04.15 엄마
    어머니
    나를낳아주시고 길러주신분
    그리워요 간절함이 쌓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그렇죠
    엄마
    어머니
    모친 등
    마음속에 담고 살아갑니다
    항상
    그립고 애절하지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소서 ~^^
  • 작성자 꼭지ㆍ 작성시간26.04.15 서울나들이 하시는 벼리님
    엄마의추억을 생각하시는 벼리님
    효자아들 입니다~^^
    오늘도 울엄마를 생각하게 해주신
    벼리님 나뻐~~^ㅠㅠ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효자는
    아니고요
    기일이니 생각이 많이 납니다
    다들
    엄마의 추억은
    잊지못합니다
    자신을 있게 한
    엄마이니까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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