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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어제는요~^13

작성자꼭지ㆍ|작성시간26.04.15|조회수135 목록 댓글 9

어제는 출근전 23층 여인에게 제가
전화를 했어요
왜냐면
겨울에 모자 20개를 주문 받아 팔아줘서
늘 고맙게 생각 했쥬~^
물김치로 아침을 먹는데 23층여인이
생각 나더군요
그참저참 신세도 갚을겸~~^^
전화해서 물김치 줄까까?
좋치유~~^


통에 갖다 주면 또 왔다리 갔다리
부담 주는게 싫어서
비닐에 문에 걸어 놓고 갑니다
삻은밤도 놓고 갑니다



엘베에서 내리니 기둘리고 있네요
남의편도 있는데~~^
아고 미안스럽게시리~~^
들어오라 해서 들어가 차를 먹고 왔네요
무심히 저번에 울가게에서
아이들이 놓고간 나이키쇼핑백을
잘 쓰고 있다고 한게 생각난다구
저에게 주지 뭡니까?
오늘도 신세갚으러 갔다가 또
들고 왔쥬


꼭지의 별일도 아닌 일상의
일기 입니당~~^^ㅋ

흉보시는 분이 계실까요 ?
그만 쓸까 망설이고 있어요~^^

볼매님 특허
따라쟁이글을 쓰다보니
볼매님의 맛깔스런 글이 보고 싶네요
어디계신가유?
냉큼 톡방에 오셔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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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우 | 작성시간 26.04.15 볼매님
    경자님은
    어디 가셨소
    구수한 이야기 좋던데
    꼭지님
    물김치랑 맛나게 담궈 문고리에 걸어주셨어요?
    주고받는 인정스러운 풍경
    짝짝짝
    흐뭇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볼매님과경자님 어데 가셨을까요?
    짜짠
    오시겠쥬
    오늘도 톡방을 위하여 애쓰시는
    수우님
    수고 하셨어요
    고은밤 되세요
  • 작성자정담 | 작성시간 26.04.15 꼭지님의 일상에서
    따뜻한 인정을 보게 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을
    잘 하시고 계시고
    이렇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글이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이플 | 작성시간 26.04.15 근면 성실에 다정다감 하시기 까지~ 부러워용...
    멋진 꼭지님! 최고예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이플님
    칭찬으로 알고 입이 귀까지
    걸렸으요~~ㅋ
    오늘도 콫길만 걸으셨나요?
    이밤도 편안한 쉼시간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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