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떡이되 만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비틀 비틀 흔들 흔들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쩔쩔매며 볼일을 보지 못 하자 마침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그러자 신사 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리 저리 흔들리는 전봇대 좀~ 똑바로 잡아주게~"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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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고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필림이 끊어져도 전봇대는 알아 보고 전봇대가 이리저리 흔들린다는 거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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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 26.04.15 아스팔트가 튀어올라
얼굴을 맞았다는 말도~
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고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필림 끊어 지면 아스팔트가 튀어 오르는 것 처럼 보이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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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꼭지ㆍ 작성시간 26.04.15 ㅎㅎ
전봇대도 흔들거리는군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산고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그러게요 자기가 흔들거리는데, 전봇대가 흔들거린다니 그 참 몬 말리는 신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