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다니고 있는 시니어센터 회원들 이랑 함께 청평 나드리를 다녀왔습니다.
청평호 유람선도 타보고 꽃구경도 실컷하는 호사를 잔뜩 누리고 돌아왔습니다.
돌아 오는 길 노래자랑에서 저는 강원도아리랑을 불렀고, 순위 안에 들어 맛있는 고추장 선물을 받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제시어는 "청평호"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토스파 작성시간 26.04.23 청소는 깔끔하게
평상시 에도 힝상
호감이 가게끔.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좋아요좋아요. ^^*
-
작성자봄의향기 작성시간 26.04.23 청~ 청평호의 맑은 물결처럼
평~ 평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
호~ 호시절을 떠올리며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