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과 마음은 여전히 천근만근
어제는 붉은 아카시아보며 시원한 이른 여름을 느꼈다
쑥을 낫으로 베어 마당에 퍼질러 앉아 시골 아궁이에 불떼서 데쳐와 쑥개떡 반죽해놓고
고창 청보리 유채밭도 다녀오고
서산 목장 벚꽃과 유기방 수선화 꽃놀이도 가고
남편하고 부산과 대마도 여행
말처럼 힘차게 달려보려 했것만
자꾸만 게으러지고 움추려 진다
으샤으샤
힘내어
살아있음을 톡톡방님들게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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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기다렸다 하시니 미안하고 고마워요
저녁은 드셨나요?
편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정담 작성시간 26.05.13 어서오세요 경자님
너무나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 모습보니
좋아 보이시네요
어디 아프신데는 없으시죠
이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방장님이나 선배님들 앞에서 아프다 소리도 죄송하지요
자주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봄의향기 작성시간 26.05.13 어며나~
경자님
언제 오나 기다렸는데
안부 전해 줘서 너무 반가워요~^^ -
답댓글 작성자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예쁜$ 향기언니 굿모닝~^♡^
오늘도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