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옹녀와 변강쇠가 산길을 걷고 있는데
저 멀리서 곰이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변강쇠는 옹녀를 보호하기 위해
곰에게 다가가 바지를 내리고는
"꼼짝마라 이 총으로 널 쏘겠다"
"하하하 웃기지마라 그게 총이냐?
물총이지 ~~!! "
그러자
옆에서 떨고있던 옹녀가 잽싸게
치마를 걷어 올려서
곰에게 보여주며 말했다
^
^
^
^
^
^
이것봐라~!!
저 총에 맞아 깊게 파인 자리다~~!!!
믿거나 말거나 ㅎㅎㅎ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그럼요
옹녀는 다방면으로 대단하지요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마음벗 작성시간 26.05.25 new
얘기 사진 틈실하니 장군감이네요
ㅎㅎ -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뚱쳐온것인데 정말 잘 생겼죠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6.05.25 new
아~~~하하하하하
웃음만 나옵니다~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재밌게 웃으셨으면 되신겁니다
웃자고 올린글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