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잘 계셨나요?
한 달간의 방학을 얻어
다시는 오지않을 봄날인듯
열심히 내 나라 방방곡곡을 돌아다녔습니다.ㅎ
예쁜 사람
남녀를 불문하고
생각하면 예쁜 사람이
톡톡수다방에 모여 계시니
문안드립니다.
방장님 운영위원님들
퀴즈를 좋아하시는 님들
일등을 도맡아놓으시던
뒤란님 지금이자리님 초록님....
굿모닝입니다.ㅎ
곧 여름이 다가올 기세입니다.
여름에는 새벽공기가 너무 상쾌해서 여름도 무조건 사랑하고 싶어요.
지금 새벽길 새소리
산비둘기 소리 들으며
산기슭을 걷고 호숫가를 걷고
맑은 공기를 마시니 살아있음이 참 감사합니다.
잠시 앉을 수 있는 벤치도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곧 찜통더위가 다가오면
맑고 시원한 계곡으로 가면 또 별천지가 열릴 것이고요.
오늘 온 김에 귀여운 퀴즈도
하나 두고 갑니다.
개골개골
개구리 울음소리도 정겨운 시골 논둑길이 생각납니다.
대체공휴일인 월요일인 오늘도
오신 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힌트 ㄷ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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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경자님
오랜만이예요.
맞아요.
우리나라 땅이 얼마나 정겹고 아름다운지요
나보다 먼저 안보이시기에 섭섭했답니다.
아마도 생산적인 활동을 하시겠지 믿기도 했고요.
대단한 경자님
화이팅 -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 26.05.25 new
오모나
난 수우님 오신 줄도 모르고 있었네.
반가움 하늘 같아라~
그래요,
꽃은 피고 지고
짙푸른 신록은 또 어떻고요.
대자연이 주는 선물을
아낌없이 누리며 살아갑시다. ^^ -
답댓글 작성자수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23 new
초록이님
반가움이 하늘 같아라
초록의 계절에
대자연이 주는 선물처럼
초록님의 우정도
하늘 같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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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49 new
어머나
예쁜 님
뒤란님
반갑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톡방에 들락거렸다니 ㅎ
녹슬기는 커녕
반짝반짝하시네요.
맞아요
머리를 감싸는 뼈
두개골입니다.ㅎ
여독이 얼른 풀리시길 빌면서
남은 오후도
좋은 시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