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생일인 지인이랑 팔보채랑ㆍ볶은밥 먹었어요
점빵에서 10년정도 못만났던 지인을
만났어요~
엄청 반가웠지라~~
오랜시간 차마시고 담소하며 즐겁게
보네고~~~
광어와갑오징어를 갖고와 또 한판 벌렸어유~
먹는데 대구친구가 왔어요
내일 대구 내려 간다구 왔군요.~
퇴근하면서 엘베에서 25층 아우
남편분을 만났지요~
오늘은 차박 않가셨나요?
화성아우가 갖다준 반찬을 25층
아우네 어제야 갖다 주었지요?
갖다주니 또 농사지은 오이랑상추를
줍니다
시누이가 농사지은 거래요?
이렇게 많이 얻어 왔어요
점빵에도 손님이 상추 씼어서 갖다줬는데~
많아서 친구 반 나누어 주고 왔었지유
오늘 상추 부자 입니다~~ㅎ
휴일이라 지나가는 손님도 없이
조용하네유~^^
그래도 근무에 열심히 해야지유~~^
님들도 펀안한 휴일 보네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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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향기님
오늘 편안한 휴일이셨나유?
한주를 위한 편안한 밤 되소서~ -
작성자경자 작성시간 26.06.08 점빵 문지박은 다 안닳았나 몰라
손님이든 지인이든 늘 북적북적 들어오는 분들이 있으니 꼭지언니는 복짖고 사는거라우
그기에다 바리바리 들고오니 먹는복도 타고 났고요
받아서 주변에 나누는정 칭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래서 뚱뚱할미 됐다우~ㅋ
나이가 들었나?
먹던데로 인데 갑자기 확 띵띵해져서리~~^
경자님
바쁜가유?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경자 어이쿠~~^
솜씨 짱 이넹~~
나눔기부도 하시고
대단해~~~
경자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