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휴일이라 내몸도 쉬어달라고
하네요
손님 언니 상추를 씻어서 갔다줍니다
속은거라 작고부드럽고 맛나여~~
친구생일 약속을 했지만 폭발적으로 찌는 살이 무서워 배가아프다고 불참 했어요
처음으로 거짓말을 하고 집으로 오려는데
애마 빽미러가 요상 합니다
누가?
순간적으로 지난번차에 열쇠로
그었는데도 경찰이 찾아주지 못하더군요
바로위에 카메ㄷ라가 있는데도~
창문에도?
아하 비둘기 # 이군요
오늘아침 출근길 주차된 차위에 비둘기가 있네요~~ㅠㅠ
범인을 잡았네유 ~~^ㅋ
오늘도 상큼하게 한주 시작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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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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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상추걷절이도 아삭하니 맛나는데
아는지인은 된장찌게에도 상추를
넣는답니다
어떤맛일까 궁굼 합니다~~^ -
작성자정담 작성시간 26.06.08 상추가 작으면 더 꼬소하고
맛나지요
도시에서 가장 귀찮은새가
비둘기 아닐까 싶어요 -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작으니 비빔밥에 넣어도 좋고~^
야채가 좋다니 먹을라고 노력중
입니다
이렇게해서 살이 빠질랑가? -
작성자들꽃핀자리 작성시간 26.06.09 good!!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ㅎ ㅎ
최고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