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는 늦은시간 아는아우가 와서
모자를 많이 사갔어요~~^
헐레벌떡 체조교실가서 운동하구 ~~^
25층 아우차타고 집으로 왔어요~
어제는 몸이 쉬어달라고 아우성 칩니다
저녁 간단히 먹구 잠을 청해 봤쥬
10시에 자 보기도 오랜만 이군요~
출근길 작은화분 오디가 익어 가네요~
초교 담넘어로 능소화꽃이 예쁘게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지난번 여행사진으로 이렇게 변신하여
보네 주시네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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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벼 리 작성시간 26.06.09 매일매일
즐겁게
사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좋은 시간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하하~~
좋다고 하시니 신나욤~~
빗님이 오실랑가?
갑질만 하는 오늘입니다
농장의 예쁜이들이 목타는데
말이유~^^^
벼리운영위원님도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들꽃님이닷~~
히힛~
제 찢어진 입이 보이시나유?
칭찬으로 알고 신나요~~^
들꽃님도 영국신사~^^ -
답댓글 작성자들꽃핀자리 작성시간 26.06.10 꼭지ㆍ 칭찬은 언제나 좋아요
하는것도 받는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