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행복을 마구 붙잡아서 새장 안에 가둬둘 수 있는 물건인양 언제나 욕망의 잠자리채를 들고 다니며 허공을 휘젓는다.
그러나 행복이란 줄에 묶인 애완견이 아니라 어깨 위에 앉은 매와 같다.
주인은 매와 함께할 수는 있지만 매를 소유할 수는 없다.
그것은 언제든지 날아갈 수 있고 또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
-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오늘의 제시어는 "새장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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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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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그러게요
어쩌면 새장에 길들여져 있을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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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꼭지ㆍ 작성시간 26.06.10 새ㅡ새원피스를 입고 자랑하던 어린시절
장ㅡ장안에 예쁜옷은 구제품 이었어요
페치코트를 밭쳐 입고 공주같이
걸었쥬~
안ㅡ안에는 공주같이 보이려고
속치마가 페치코트라고 했는데
맞는지 모르지유~^^ㅎ
지금도 내가 입었던 원피스가 아이들이 입고 있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오 그랬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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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고향 작성시간 26.06.10 새...새 술은 새 부대에
장...장엄하게 계획을
안...안정감 있게 시도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좋아요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