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걸어서 출근하니 핸폰집 아우가
이모 믹스커피 먹지 말라고 냉커피를
사다 주네요~~^
점심을 먹었는데 전라도 영광으로 이사간
친구가 씨앗호떡을 사왔어요
다음에는 사오지 말라고 했어요~~^ㅎ
내 똥배좀 보라했더만
딱 좋다나~~
그소리에 이렇게 뚱뚱이가 됐다고 하며
깔깔 웃는다~~
호떡을 먹고있는데 산악회아우가
누가바 를 사오네유~^
사진찍으니 기겁을하고 일어난다ㅡㅎ
예뻐서 않찍는다나? ㅋ ㅋ
저녁시장보구 토마토와참외를 사다
주고가는 친구가 있었어요
건강에 좋다고~~^^
늘 고마운 나의 이웃이죠~~
에효
받아는 먹는다만 이웬수같은 신세는
언제 갚을까나?
나는 과일을 좋아하는데 사다주는
사람이 많아 내가는 몇번 않샀어요
나 부자 되겠어요~~ㅎ
오늘도 일주일 중간 많이웃고
휠링하는 하루를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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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빈티지 모자 입니다~~^
향기님은 공주같은 모자가 잘 어울려요~~ㅎ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내일 사진 찍어 보넬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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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ㅎ ㅎ
그런가유?
오늘도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