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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에서 / 이해인

작성자미나 로즈|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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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6.06.15 이해인님은 하느님과 결혼을 했는데
    읽는 사람들은 마치 연인에게 보내는 시어처럼 속삭이듯 정답습니다.
    오늘의 시는 마음이 같이 아프고 시를 또 노래로 표현해 주었네요.
    괜찮다
    이해한다
    하면서 내 좁은 마음에 다시 사랑할 마음을 주세요.
    상처보다 이해가 깊게
    넓혀주세요
    미나로즈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네 맞아요 ㅎㅎ
    이해인 님은 하나님과~~^^

    이해인 님의 인향을 오롯이
    느끼고 받을 수 있는~🐦

    '' 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사랑할 마음을 주소서 ''

    꿈길에서도
    연습을 하는 그 마음.

    달게 주무실 제 조용히
    인사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수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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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6.15 이해인수녀님의 시는 늘 제게 감성으로 닿아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
    꿈에도~~ 길을 가지
    남들이 가지 않으려는,

    '' 멀고도 좁은 길을 ''

    겸손히
    인내와 참음으로 🙏

    네 저도
    늘 감동으로 받습니다

    여름이 온듯 요
    햇살이 뜨겁더라구요
    건강조심히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수피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6.06.15 이해인님의 예쁜시로
    오랫만에 톡방에 글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탁자에 마치 예쁜 꽃꽃이병을
    올려 놓은듯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꿈길에서도 연습을 하는 그마음
    모두를 이웃에게 떳떳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고 싶은뜻이
    저와 같아서
    더욱 공감이 가고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편안한밤 행복한밤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이해인 님의 아름다운 시를
    읽고 또 읽어 보며 부끄러운
    제 모습에 오늘도~~~ ㅠ

    아마도 정담 방장님 께선
    오롯이 온 마음, 생각이 톡수방 님들에게 반듯하고
    정스런 방장님이 되기 위해

    지금쯤 꿈길에서도~"
    고민하며 애쓰시고 계실듯
    싶은데 맞나요?🌸🏡🎶

    푸르름속 여름 🐦새들의
    노랫소리가 온종일~ 🎶
    더뤼에
    건강 촘촘히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세요 늘~~~ 💌🌳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6.06.1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미나 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이해인 님의 아름다운
    시' 에서 함께하며
    반가히 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방장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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