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경자작성시간26.06.15
정모날인줄 알고 못가셔서 우울한 하루였군요 저는 아랫니 4개뽑아 뭘 먹기도 말하기도 어눌해서 우울했지요 이번주 금요일 실밥 제거하고 임시 치아 넣으면 저 노오란 참외사다가 마구마구 씹어볼랍니다 올해는 모든 과일이 달고 맛있더라구요 오늘은 기분이 풀려 방글방글 웃는 날이겠지요
답댓글작성자꼭지ㆍ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누가 아니래유? 어제는 엄청 우울했져? 아랫니를 4개를 한꺼번에? 너무 무리하는건 아닐까요? 인프란트 벌써 4개나 했군 부실한치아 치료 잘 받아서 아작아작 참외 먹어유 난 벌써 4개나 먹었지 밥보다 참외가 좋아유~^^ 경자님의 하루가 꽃길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