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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삼행시

작성자수피|작성시간26.06.16|조회수85 목록 댓글 31

삶은 그 정신없는 과정 중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한걸음 떨어져 그 과정을 바라보는 순간에 있다.

 

그렇게 바라보고 음미할 수 있게 해주는 창문이다.

 

그러니 삶은 욕망이 들끓는 "여기"에 있지 않고, 예술이나 책을 향유하는 "저기"에 있었지.

 

"잃어버린 시간을 찿아서"를 쓴 마르셀푸르스트는 말했다.

 

진정한 삶은 삶의 외부에 있다고.   

 

- 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

 

오늘의 제시어는 "순간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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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꼭지ㆍ | 작성시간 26.06.16 순ㅡ순식간 지나간 나의청춘
    간ㅡ간호원들이 위대해요
    에ㅡ에닮아 보이는 24시간 교대근무 대단한 전문직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대학병원 간호사들 쉽지않은 직업. ^^*
  • 작성자꼭지ㆍ | 작성시간 26.06.16 순ㅡ순대를 잘 사오는 우리손님
    식ㅡ식상하지만 내배땜시 사절 한다고 했어
    간ㅡ간혹 먹는건 그래도 좋지만
    하루에 두사람이 사올때는 난감했지~~^ㅎ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런 경우도 있군요. ^^*
  • 작성자봄의향기 | 작성시간 26.06.16 순~ 순수했던 내 모습은
    간~ 간데없고 어느새 칠순
    에~ 에헤야디야, 오늘이 최고로 젊고 아름다운 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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