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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6월17일(수)톡수방 끝말잇기

작성자벼 리|작성시간26.06.17|조회수102 목록 댓글 108


(그리운 시골마을)

6~70년대
시골마을의 모습입니다

어린시절
시골마을은 평화롭고
골목마다
아이들이
북적이는
아름다운 곳이였지요

지금쯤
보리베기와 타작이
한창이었지요

타작시에
보리의 까끄레기(보리수염)
때문에
그 고통을 잊을 수가
없답니다

펌프의 샘물로
목말(등목)을 하거나
냇가에 나가서
목욕하면...얼마나 시원하던지
그 시절이
기억납니다

옛날을
회상하면서
끝말잇기를 열어봅니다

오늘도
덥지만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6월의 장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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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금이자리 | 작성시간 26.06.17 절로 알아지지 않아 세월이 흐른후에야..야
  • 작성자지금이자리 | 작성시간 26.06.17 야릇한 마음..음
  • 작성자지금이자리 | 작성시간 26.06.17 음식조심 건강조심..심
  • 작성자지금이자리 | 작성시간 26.06.17 심신을 상전 모시듯이..이
  • 작성자순복. | 작성시간 26.06.17 이몸이 고달퍼야
    가족들 입이
    즐거워 하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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