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시골마을)
6~70년대
시골마을의 모습입니다
어린시절
시골마을은 평화롭고
골목마다
아이들이
북적이는
아름다운 곳이였지요
지금쯤
보리베기와 타작이
한창이었지요
타작시에
보리의 까끄레기(보리수염)
때문에
그 고통을 잊을 수가
없답니다
펌프의 샘물로
목말(등목)을 하거나
냇가에 나가서
목욕하면...얼마나 시원하던지
그 시절이
기억납니다
옛날을
회상하면서
끝말잇기를 열어봅니다
오늘도
덥지만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6월의 장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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