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에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언제나 말썽만 피우는 말썽 꾸러기였다
학교를 가나 집에를 오나 심술꾸러기에
늘 말썽만 피우니 부모는 애가 탔다
이에 화가 난
아버지가 아내에게 한 소리 했다
" 애가 도대체 왜 저 모양이야~~?? "
하면서 핀잔을 주었다
이에 아내가 화를 버럭내면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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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안 걸려서 맹글었는데
뭘 지대루 하겠어유~~!!! ㅋㅋㅋ
다 당신 책임이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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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그런것 같아요
불만이 많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6.06.19 아이구~ 남편 체면 안스네요~
생각하니까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아주 기를 팍 죽이죠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마음벗 작성시간 26.06.19 부인이 화난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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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그런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